2026. 11. 5.
다른 배역 1 다른 배역 2 · 테두리 없음 = 원래 배역
콜 = 첫 촬영 1시간 전 (헤어·메이크업·의상)
| 배우 | 총 시간 (콜~종료) | 촬영 시간 | 배역 | 콜 | 촬영 | 종료 |
|---|---|---|---|---|---|---|
| 배우 1 정지우 | 10시간 | 2시간 40분 | 여성 검사 | 08:00 | 09:00–12:20 · 14:30–14:50 · 17:00–18:00 | 18:00 |
| 배우 2 최은호 | 12시간 30분 | 2시간 40분 | 남성 검사 | 09:30 | 10:30–11:00 · 17:00–19:20 · 21:00–22:00 | 22:00 |
| 배우 3 김시국 | 4시간 20분 | 1시간 50분 | 시민1 | 08:00 | 09:00–12:20 | 12:20 |
| 배우 4 한이채 | 3시간 | 1시간 30분 | 시민2·변호인 | 17:30 | 18:30–20:30 | 20:30 |
| 배우 5 손종복 | 3시간 20분 | 1시간 10분 | 시민3 | 16:00 | 17:00–17:20 · 18:30–19:20 | 19:20 |
| 배우 6 심다정 | 1시간 50분 | 50분 | 피의자 | 17:30 | 18:30–19:20 | 19:20 |
| 배우 7 김철영 | 1시간 50분 | 50분 | 시민5 | 14:20 | 15:20–16:10 | 16:10 |
| 배우 8 서완실 | 6시간 40분 | 1시간 | 시민4 | 10:40 | 11:40–12:20 · 17:00–17:20 | 17:20 |
고개 든 시민1의 어깨 너머로 청사 외경
NA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출범했습니다.
청사 정문 밖,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는 여성 검사 정면
NA 한 걸음 국민에게 더 나아갑니다.
컷1 청사 정문 밖,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는 여성 검사 (08-5 촬영분)
컷2 청사 전경 (공소청 제공 드론 영상, 08-7과 같음) + 한 줄 정리 + CM
NA 적법한 절차, 공정한 공소권 행사! 국민의 인권을 지키는 공소청입니다.
청사 앞 거리에서 미소 짓는 시민1 (대사 없음)
NA 국민 중심의
서류철을 안고 로비로 걸어 들어오는 검사 (지나가는 사람은 흐린 뒷모습)
NA 달라진 것은 이름만이 아닙니다.
청사 복도를 걷는 여성 검사 위로 역할 키워드(공소제기 · 공판 · 형 집행)가 차례로
NA 공소제기와 공판, 형 집행 등 본연의 역할에 집중합니다.
본관 1층 로비 홀에서 서류철을 들고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남성 검사
체험관 앞 길에서 휴대폰 뉴스를 보며 갸우뚱하는 시민1
NA [시민1] '공소청...? 뭐가 바뀐 거지?'
청사 복도에서 시민4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여성 검사 → 안도하는 시민4
NA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고,
복도 끝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검사 + CM
NA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의 역할도 바뀌었습니다.
시민2(사무실)·시민5(일터) 2분할, 둘 다 휴대폰 뉴스 + '검찰청 → 공소청' 타이포
NA 2026년 10월 2일,
사무실에서 미소 짓는 시민2 → 일터에서 웃는 시민5
NA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컷1 영업 전 텅 빈 식당 홀, 창가 테이블을 닦다 허리를 펴고 창밖을 보는 시민5
컷2 화면 밖에서 동료가 부르자 고개를 돌리며 웃는 시민5 (동료는 화면 밖·목소리만)
NA [시민5] '피해가 너무 커서 막막했는데,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앞치마를 매고 주방으로 들어서는 시민5 → 잠시 멈춰 활기찬 일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얼굴 → 활기차게 일하는 시민5
NA 범죄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과 신변보호 등 다양한 보호·지원제도를 운영합니다.
빈 방에서 고개를 떨군 피해자의 뒷모습
NA 범죄 피해, 혼자 감당해야 할까요?
일상으로 돌아온 피해자, 일터에서 휴대폰을 보며 웃음
NA 도움이 필요하다면 공소청 피해자지원 담당 부서 1577-2584.
미소 짓는 피해자 위로 한 줄 정리 + CM
NA 피해자의 곁에서 공익을 대표하는 공소청입니다.
청사 복도 벤치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시민4, 옆에 선 여성 검사
NA [시민4] '법정에 서던 날, 혼자가 아니었어요.'
검사실에서 공판 기록철을 챙겨 안고 일어서는 여성 검사
재판 뒤 검사실에서 판결 기록을 내려놓고 다시 펼쳐 보는 여성 검사
NA 확정된 판결에 따른 형이 적정하게 집행되도록 합니다.
조사실에서 남성 검사에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민3
NA [시민3] '서류만 보는 줄 알았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주더라고요.'
조사실에서 피해자(시민3)의 이야기를 듣는 남성 검사
NA 기록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건관계인의 말까지 꼼꼼히 챙겨 사실관계를 확인하죠.
시민3과 마주 앉아 고개를 끄덕이는 남성 검사 (투샷)
NA 공소청은 사건관계인의 의견을 더 충실히 듣고,
녹화 표시등이 켜진 면담실, 남성 검사와 나란히 앉은 피의자·변호인(여성 2명) → 녹화 모니터 화면
NA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시 피의자의 의견도 직접 청취합니다.
컷1 녹화 표시등이 켜진 면담실, 피의자·변호인의 말을 듣는 남성 검사
컷2 녹화 모니터 화면
컷3 수화기를 들고 수사기관 담당자와 통화하며 메모하는 남성 검사 (상대는 화면 밖)
NA 구속 영장 청구 여부 결정 시 피의자와 그 변호인의 의견을 듣고, 수사기관 담당자의 의견도 청취합니다.
면담실 위로 절차 아이콘 셋 (의견 청취 · 면담 · 사실관계 확인)
NA 기록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체험관, 고개를 끄덕이는 남성 검사와 한결 밝아진 시민3
NA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2(사무실)·시민5(일터) 2분할, 둘 다 휴대폰 뉴스 + '검찰청 → 공소청' 타이포
NA 2026년 10월 2일,
사무실에서 미소 짓는 시민2 → 일터에서 웃는 시민5
NA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사건 서류 앞에서 허탈한 표정의 시민2
NA [시민2] '수사가 그냥 종결됐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다 끝난 줄 알았어요.'
서류 더미에서 기록 한 건을 꺼내 펼치는 남성 검사의 손
NA 불송치심사부는 경찰의 불송치 사건을 충실히 심사하고,
기록을 살피는 남성 검사 위로 '불송치심사부' 타이틀
NA 위법하거나 부실한 수사가 확인되는 경우 법령에 따라 재수사를 요구하는 등 국민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기록철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남성 검사
NA 공정한 기소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컷1 기록 더미 위에 놓인 구속영장 청구서
컷2 서류를 살피는 남성 검사 (04-3 컷3 촬영분)
NA 구속영장, 검사가 서류만 보고 청구할까요?
검사실 책상, 금융거래 내역서를 한 장씩 넘기는 남성 검사의 손
NA 범죄로 얻은 이익,
거래 내역 한 줄에 형광펜으로 표시하는 손
NA 어떻게 될까요?
모니터 속 자금 흐름도를 살피는 남성 검사 (모니터 화면은 편집 때 그래픽으로 교체)
NA 공소청은 범죄로 얻은 수익을 숨기거나
체험관 앞 길에서 휴대폰 뉴스를 보며 갸우뚱하는 시민1
NA [시민1] '공소청...? 뭐가 바뀐 거지?'
시민2(사무실)·시민5(일터) 2분할, 둘 다 휴대폰 뉴스 + '검찰청 → 공소청' 타이포
NA 2026년 10월 2일,
고개 든 시민1의 어깨 너머로 청사 외경
NA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출범했습니다.
서류철을 안고 로비로 걸어 들어오는 검사 (지나가는 사람은 흐린 뒷모습)
NA 달라진 것은 이름만이 아닙니다.
본관 1층 로비 홀에서 서류철을 들고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남성 검사
복도 끝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검사 + CM
NA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의 역할도 바뀌었습니다.
옛 자료화면이 여러 프레임으로 지나가 '공소청'으로 모임
검찰청 → 공소청 → 법원 흐름 그래픽. 공소청·법원 칸이 차례로 밝아짐
NA 공소청은 사건을 재판에 넘길지 판단하며
청사 복도를 걷는 여성 검사 위로 역할 키워드(공소제기 · 공판 · 형 집행)가 차례로
NA 공소제기와 공판, 형 집행 등 본연의 역할에 집중합니다.
'직접수사 부서' 팻말이 돌아 '중대범죄기소부'로 바뀌는 조직 그래픽
NA 직접 수사하던 부서는 중대범죄기소부로 바뀌었습니다.
수사기관이 증거를 모으고, 공소청이 곁에서 적법한 절차를 확인하며 돕는 그래픽
NA 중대사건은 수사기관이 적법하게 증거를 모을 수 있도록 돕고,
정리된 사건 기록이 '공소 제기 → 공소 유지' 화살표를 따라 법정으로
NA 공소 제기 여부 결정과 공소유지에 집중합니다.
사건 서류 앞에서 허탈한 표정의 시민2
NA [시민2] '수사가 그냥 종결됐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다 끝난 줄 알았어요.'
서류 더미에서 기록 한 건을 꺼내 펼치는 남성 검사의 손
NA 불송치심사부는 경찰의 불송치 사건을 충실히 심사하고,
기록을 살피는 남성 검사 위로 '불송치심사부' 타이틀
NA 위법하거나 부실한 수사가 확인되는 경우 법령에 따라 재수사를 요구하는 등 국민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조사실에서 남성 검사에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민3
NA [시민3] '서류만 보는 줄 알았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주더라고요.'
시민3과 마주 앉아 고개를 끄덕이는 남성 검사 (투샷)
NA 공소청은 사건관계인의 의견을 더 충실히 듣고,
녹화 표시등이 켜진 면담실, 남성 검사와 나란히 앉은 피의자·변호인(여성 2명) → 녹화 모니터 화면
NA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시 피의자의 의견도 직접 청취합니다.
면담실 위로 절차 아이콘 셋 (의견 청취 · 면담 · 사실관계 확인)
NA 기록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청사 복도 벤치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시민4, 옆에 선 여성 검사
NA [시민4] '법정에 서던 날, 혼자가 아니었어요.'
검사실에서 공판 기록철을 챙겨 안고 일어서는 여성 검사
법정 일러스트 위로 사람 아이콘이 늘어나는 '공판 인력 강화' 모션그래픽
NA 공판 인력을 강화해, 법정에서 공소유지를 충실히 하고
재판 뒤 검사실에서 판결 기록을 내려놓고 다시 펼쳐 보는 여성 검사
NA 확정된 판결에 따른 형이 적정하게 집행되도록 합니다.
컷1 영업 전 텅 빈 식당 홀, 창가 테이블을 닦다 허리를 펴고 창밖을 보는 시민5
컷2 화면 밖에서 동료가 부르자 고개를 돌리며 웃는 시민5 (동료는 화면 밖·목소리만)
NA [시민5] '피해가 너무 커서 막막했는데,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범죄수익환수 그래픽: 사기 등 범죄 피해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제도 확대(2019) → 더 많은 범죄의 불법 수익 환수(2022) → 범죄수익환수 전담 체계 강화(2026)
NA 범죄로 얻은 수익을 추적하여 환수하고, 법령에 따라 피해자 환부 등 피해 회복을 지원합니다.
앞치마를 매고 주방으로 들어서는 시민5 → 잠시 멈춰 활기찬 일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얼굴 → 활기차게 일하는 시민5
NA 범죄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과 신변보호 등 다양한 보호·지원제도를 운영합니다.
기록철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남성 검사
NA 공정한 기소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청사 복도에서 시민4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여성 검사 → 안도하는 시민4
NA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고,
사무실에서 미소 짓는 시민2 → 일터에서 웃는 시민5
NA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체험관, 고개를 끄덕이는 남성 검사와 한결 밝아진 시민3
NA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사 정문 밖,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는 여성 검사 정면
NA 한 걸음 국민에게 더 나아갑니다.
청사 앞 거리에서 미소 짓는 시민1 (대사 없음)
NA 국민 중심의
청사 전경 (공소청 제공 드론 영상) + “국민 중심의 공소청” + CM
NA 공소청입니다.
컷1 기록 더미 위에 놓인 구속영장 청구서
컷2 서류를 살피는 남성 검사 (04-3 컷3 촬영분)
NA 구속영장, 검사가 서류만 보고 청구할까요?
컷1 녹화 표시등이 켜진 면담실, 피의자·변호인과 마주한 남성 검사 (05-3 촬영분)
컷2 조사실에서 시민3의 이야기를 듣는 남성 검사 (05-1 촬영분)
NA 공소청은 직접 만나 확인합니다.
컷1 녹화 표시등이 켜진 면담실, 피의자·변호인의 말을 듣는 남성 검사
컷2 녹화 모니터 화면
컷3 수화기를 들고 수사기관 담당자와 통화하며 메모하는 남성 검사 (상대는 화면 밖)
NA 구속 영장 청구 여부 결정 시 피의자와 그 변호인의 의견을 듣고, 수사기관 담당자의 의견도 청취합니다.
조사실에서 피해자(시민3)의 이야기를 듣는 남성 검사
NA 기록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건관계인의 말까지 꼼꼼히 챙겨 사실관계를 확인하죠.
불송치 사건 서류철이 위쪽 '공소청'으로 다시 올라감
NA 불송치 사건 역시 '불송치심사부'가 충실히 심사해,
컷1 그래픽: 돋보기가 '위법·부실 수사'를 찾아냄
컷2 그래픽: '재수사 요구', '시정조치 요구' 도장이 차례로 찍힘
컷3 사무실에서 미소 짓는 시민2 (08-3 촬영분)
NA 위법·부실 수사에 대해서는 재수사를 요구하거나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등 국민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컷1 청사 정문 밖,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는 여성 검사 (08-5 촬영분)
컷2 청사 전경 (공소청 제공 드론 영상, 08-7과 같음) + 한 줄 정리 + CM
NA 적법한 절차, 공정한 공소권 행사! 국민의 인권을 지키는 공소청입니다.
빈 방에서 고개를 떨군 피해자의 뒷모습
NA 범죄 피해, 혼자 감당해야 할까요?
컷1 복도 벤치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시민4 곁에 선 여성 검사 (06-1 컷1 촬영분)
컷2 시민3과 마주 앉아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 남성 검사 (05-2 촬영분)
컷3 시민4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여성 검사, 안도하는 시민4 (08-2 촬영분)
NA 공소청이 곁에서 피해자를 돕습니다.
지원 네 갈래 그래픽 — 첫째 칸(사건 정보·의견진술)
NA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리고, 피해자의 의견이 형사절차에 전달되도록 돕고,
지원 네 갈래 그래픽 — 신변보호
NA 보복이 걱정되면 신변보호와 법정 동행까지 지원하며,
지원 네 갈래 그래픽 — 셋째 칸(경제적 지원)
NA 치료비·심리치료비·생계비 같은 경제적 지원과 범죄피해구조금을 안내합니다.
네 갈래가 모두 켜짐 (피해배상까지)
NA 피해자는 형사절차의 단순한 참고인이 아니니까요.
일상으로 돌아온 피해자, 일터에서 휴대폰을 보며 웃음
NA 도움이 필요하다면 공소청 피해자지원 담당 부서 1577-2584.
미소 짓는 피해자 위로 한 줄 정리 + CM
NA 피해자의 곁에서 공익을 대표하는 공소청입니다.
검사실 책상, 금융거래 내역서를 한 장씩 넘기는 남성 검사의 손
NA 범죄로 얻은 이익,
거래 내역 한 줄에 형광펜으로 표시하는 손
NA 어떻게 될까요?
모니터 속 자금 흐름도를 살피는 남성 검사 (모니터 화면은 편집 때 그래픽으로 교체)
NA 공소청은 범죄로 얻은 수익을 숨기거나
범죄수익환수 그래픽: 피해금 환부 제도 확대(2019) → 불법 수익 환수 확대(2022) → 전담 체계 강화(2026)
NA 자금세탁으로 출처를 감춘 행위를 밝힙니다.
컷1 그래픽: 범죄 피해금이 피해자에게 돌아가는 장면 (본편 07-2 그래픽 마지막 부분 사용)
컷2 미소 짓는 시민2 (08-3 촬영분)
NA 범죄로 얻은 수익을 추적하여 환수하고, 피해자 환부 등 피해 회복을 지원합니다.
“국민 중심의 공소청” + CM
NA 국민 중심의 공소청입니다.